2011대회, 선수들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 등록 2011.08.18 08: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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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 선수촌아파트, 대구공항에서 테러 대비 훈련 실시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구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이 많이 찾는 대구공항, 선수촌아파트를 대상으로 차량 9대, 인원 27명을 동원하여 테러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긴급상황 발생시 초기대응 및 현장지휘, 2차 출동요청, 유관기관 상황전파, 비상연락망 확보가 얼마나 정확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지는 지를 살펴보고 문제점 발생시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동부소방서는 현재 선수촌아파트에 소방CP를 운영 중이며 대구공항, 호텔 등 주요시설에 구급차량 등을 근접 대기해 유사기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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