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이 감사해요 ”

  • 등록 2007.12.31 00: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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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8일 오전 10시 해평면(면장 : 황종철)에 에서는 연말 연시를 맞아 판티항(39세, 금호리 38번지)결혼이주여성 3명(베트남 2명, 중국 1명)을 초청하여 이들을 격려하고 격려품을 전달하였다.

이 날 참석한 이주여성들은 해평면 관내에서 결혼생활을 비롯하여 경제활동, 종교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생활하며 한국생활에 잘 적응해나가고 있다.

해평면장은 이 자리에서 “ 결혼 이주여성의 여러 사례들이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이 때에 한국이라는 나라에서도 구미시 해평에서 만나게 된 것은 귀한 인연이며 앞으로도 해평 면민으로서 함께 할 것” 을 당부하였다.

또한 “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해평의 행정서비스가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간의 협력관계에도 긍정정인 기여를 하도록 기대한다 ” 며 모인 직원들에게 당부하였다.
김준하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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