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하나 ”

  • 등록 2007.12.31 00: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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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과 함께 연말을..

해평면장(황종철)은 2007년 12월 27일 연말연시를 맞아 중증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위로. 격려하기 위해 금호리 368번지 박연지(14세, 해평중 1년)외 관내 장애인 4세대를 방문, 성품 을 전달하였다.

이 중 김미리(20세, 해평면 금호리 458번지, 선천성 뇌병변 장애인)는 몸을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태어나서 지금까지 제대로 걸어보지도 못한 채 방안에서 누워 지내고 있어 매주 2번씩 해평 중학교 선생님의 출장방문으로 정규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날 황종철 해평면장은 그동안의 그들의 어려움을 듣고 “ 비록 장애를 가졌지만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참여할 수 있는 길을 함께 모색해 보자”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해평면장은 이어“ 관내 장애우들 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행정적 지원으로 그들의 삶의 質을 향상시키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期會를 제공하도록 노력을 다해야 할 것 ”을 직원들에게 당부하였다.
김준하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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