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전국교통카드 시내버스 호환

  • 등록 2011.01.05 08:09:41
크게보기

3월부터 전 교통카드를 호환할 계획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올해부터 타 지역에서 통용되는 버스 교통카드를 김천지역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월 1일부터 선불카드인 서울T머니, 경기EB카드, 마이비카드, 부산하나로카드와 후불카드인 국민카드(교통카드용)를 김천시 시내버스 이용객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2월부턴 롯데카드와 농협하나로카드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며 또 3월까지 전 교통카드를 호환할 수 있도록 해 김천시 시내버스 이용객의 불편을 줄일 예정이다.
김창섭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 저작권자 © 구미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구미일보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