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낙동강주변 덤프트럭 집중단속

  • 등록 2010.12.03 07: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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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안전과 대형교통사고 우려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영)에서는 최근 낙동강 살리기 공사현장에서 모래를 싣고, 주변도로를 운행하는 덤프트럭 차량들이 급격히 증가한 가운데, 과속과 난폭운전으로 인한 일부 주민들의 교통안전 불만해소와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적인 현장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구미경찰서 경비교통과장(경정 이정수)은 강력한 단속에 앞서, 관내 각 공구 시공사와 부산국토관리청·경상북도낙동강살리기사업단 등 관계기관 교통안전 협조문 발송과 공구현장 책임자 대상으로 안전운행 당부의 홍보활동을 시작으로 12월 9일부터 "신호위반·중앙선침범·불법유턴·번호판식별곤란" 등 교통사고요인행위 위반차량 위주의 강력한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김욱동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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