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구미시민을 위한 음악·춤 아카데미 교실 개강

  • 등록 2010.08.13 0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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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예술회관(관장 공영훈)에서는 산업도시 이미지가 부각된 구미에서 명품 구미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시민들에게 문화 인프라를 구축해 주려는 시도의 일환으로 음악·춤 아카데미 교실을 신설 개강하여 예술에 대한 즐거움과 관심을 유발하는 동시에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음악 아카데미는 발성 및 호흡법, 한국가곡(독창), 합창을 교육하고 강사진은 시립합창단 지휘자 및 수석단원들로 편성하였으며, 춤 아카데미는 한국무용 입춤, 소고춤, 부채춤등 전통무용으로 교육을 운영하고 강사진은 무용단 안무자 및 수석단원으로 편성하였다.

음악·춤아카데미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9월부터 12월까지 매주 금요일 주 1회 15주 강좌후 16주째 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아카데미 강좌에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해본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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