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구미소방서(서장 성상인)는 23일 도의원, 시의원, 남, 여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소방관계자 1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아119지역대 준공식"을 가졌다.
오로리 농공단지내 한쪽 모퉁이에 위치해 있던 기존 청사는 시설이 노후, 협소할 뿐만 아니라 대기실, 사무실등의 쾌적한 사무환경 조성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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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준공한 고아119지역대는 출동로가 아주 원활하게 확보된 4차선 도로변인 고아읍 예강리 706-52번지에 사업비 6억 5백만원을 들여 부지면적 1653㎡에 1층 1동 326.5㎡로 준공했으며, 앞으로 고아읍 일원을 관할하게 되며, 추 후 고아119안전센터로 관서설치 및 청사증축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상인 서장은 “지역 주민의 숙원 사업이었던 고아119지역대 청사 준공으로 근무여건 개선 및 지역내 출동 접근성 개선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재산보호에 보다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석종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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