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삼족오아시아연극제 국내·외 초청공연

  • 등록 2010.07.21 08: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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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 울려 퍼지는 연극의 메아리

 
일시 : 2010.8.6(금)~12(목) 20:00
장소 : 금오산 분수공원(야외특설무대)


아시아 권역 우수 극단 총 8개 팀이 초청되어 종합예술 연극의 참 진수를 보여주게 될 국내·외 초청공연이 8.6(금)~12(목) 200:00 금오산 분수공원(야외특설무대)에서 진행되어진다.

8.6(금) 20:00 한국 전래의 육담과 해학으로 보편적인 사랑이야기를 한국적 정서의 낭만적 희극으로 재탄생 시킨 극단 여행자의 <한여름 밤의 꿈>을 시작으로, 8.7(토) 20:00 러시아 극단 Flash의 ,

8.8(일) 20:00 밑바닥에 사는 사람들이 전파하는 희망의 의미와 진실을 만나는 극단 물결의 <밑바닥에서>, 8.9(월) 20:00 고전 설화를 현대화한 판타지와 만화적 상상력이 어우러지는 가족 음악극 극단 노을의 <바리의 여행>,

8.10(화)~12(목) 20:00 아침 식사 풍경을 모티브로 한 일인극의 가족극 마마고토의 <반복 한편 연속>, 8.10(화) 20: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시들어가고 있는 지구의 모습을 통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해야 할 책임과 의무를 보여주는 문화프로덕션 도모의 <시나브로>,

8.11(수) 20:30 일본의 옛 전설「여우 시집가기」를 모티브로 「사람은 서로 알아가는 것인가」라는 테마를 가지고 관객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극단 다즐의 <꽃과 새>, 8.12(목) 20:30 차별에 의한 고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인 극단 P.P.S의 를 폐막작으로 제1회 삼족오아시아연극제에서는 국내 팀의 4개 작품과 해외 팀의 4개의 작품, 총 8개의 작품을 전함으로써 종합예술이 가진 연극의 진수를 보여 줄 예정이다.

이번 제1회 삼족오아시아연극제에서 만나게 될 총8개의 공연팀은 각 나라를 대표하는 우수 극단으로써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추어 이번 연극제를 찾는 모든 관객과 시민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야외특설무대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닫혀있는 공간이 아닌 열려있는 공간에서 공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 더욱 기대가 되어 진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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