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 학생들로 구성된 ‘온새미로 국토대장정’팀이 7월 19일(월)부터 8월 2일(월)까지 14박 15일의 여정으로 금오공과대학교(구미)를 출발해 이번 나로호 발사지역인 전남 외나로도까지 완주하는 총 326Km 구간의 "2010 젊음! 나그네 되어 길 떠나라" 국토대장정 여정에 올랐다.
이번 국토대장정은 학생들의 심심단련과 단체 생활을 통한 화합과 협동정신 함양을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참가한 25여명의 학생들은 19일(월) 오전 9시 발대식을 가진 후 국토대장정의 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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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 코스까지는 우형식 총장과 구미시 국회의원인 김성조 의원이 발대식부터 남구미 IC 인근까지 함께 걸으며 참가학생들과의 교감과 뜨거운 젊음을 응원하고 격려하였다.
금오공과대학교 발명동아리 거북선신화(회장 장태환)와 재학생 총 26명학생으로 구성된 ‘2010 거북선신화와 함께 떠나는 발명창업캠프’가 7월 19일(월)~21일(수)까지 2박 3일 동안 영천동부초등학교 교정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는 영천동부초등학교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발명 아이디어 창출기법 및 아이디어 전개 실습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발명창업캠프는 대학생들의 이색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특허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참여형 발명캠프로서, 재학생들의 특허역량을 강화하고 학내에 발명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
이석종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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