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에 대한 연탄지원 이어져

  • 등록 2007.11.26 01: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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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호새마을금고 좀도리 운동 지속적으로 전개

 
김천시 감호새마을금고(이사장 문호선, 70세)에서는 지난 11월 21일, 22일 양일간 용암동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모암동 192-14 황점이) 등 소외계층 18가구에 연탄 3,600장(싯가 1,080,000원)을 전달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감호새마을금고에서는 지난 1998년부터 좀도리 운동을 전개해 그 동안 불우이웃돕기와 결식아동의 급식비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금년에도 지난 4월 11일 관내 7가구에 대해 연탄 1,400장과 백미(20kg) 7포 등 싯가 700,000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한데 이어 이번이 스물 여섯 번째이다.

문호선 감호새마을금고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좀도리 운동을 전개해 관내 불우한 가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준하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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