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철도과 직원 일손돕기 구슬땀 흘려

  • 등록 2010.06.24 08: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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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밭 비닐덮기 등 농가 일손도우며 진솔한 대화시간도 가져

 
경북도 도로철도과(과장 강두성)에서는 6월22일(화) 1과 1촌 사업의 일환으로 자매결연하고 있는 포항시 죽장면 침곡리 자매마을(이장 박훈규)을 방문하여 여름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마을 농가의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날, 오전에는 논두렁 잡초제거와 콩밭 비닐덮기 작업으로구슬땀을 흘렸으며 점심시간에는 준비한 도시락을 함께하며 농촌의 어려운 현실과 마을발전에 대한 환담을 나누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는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도청 직원 및 가족들간의 직거래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지역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도로철도과는 연말까지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하여 불우시설을 방문하는 등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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