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피해 주민에게 희망의 메시지 전달

  • 등록 2010.06.22 08: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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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 화재피해 주민 지원센터 운영 통해 화재피해 복구 도와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18부터 21일까지 4일동안 지난 7월 발생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박도이(동구 신천1동 거주) 외 2명에게 쌀 40kg, 선풍기, 세제, 라면, 휴지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박도이의 경우 실질적으로 생계가 곤란한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어 생활의 터전까지 잃게 되었다. 또 인접 주택으로 화재가 확대됨에 따라 인접주택 피해로 인한 소송에 휩싸였다.

동부소방서는 화재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재기할 수 있도록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재건축 주택복구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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