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진 구미시장, 세계자유민주연맹 국제자유장 수상

  • 등록 2010.06.17 08:29:26
크게보기

 
남유진 구미시장은 6월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세계 60여개국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계·아태자유민주연맹 2010년 연차총회’ 개막식에서 세계자유민주연맹(총재 야오앙치·대만)이 수여하는 ‘국제자유장’을 수상하였다.

국제자유장은 자유민주주의 가치 창달과 세계 평화와 자유 민주주의 수호·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인사를 발굴, 포상하는 표창으로 남유진 시장은 민선4기 구미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와 지속적인 발전에 노력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세계자유민주연맹은 지난 1967년 창설된 민간기구로 지난 6월 7일부터 11일까지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창달) 주관으로 개최된 연차총회는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을 상기시키고 대한민국의 발전성과 국격을 홍보하기 위해 유치한 국제행사로 1976년 서울에서 개최 후 34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의미가 아주 큰 행사였다.
김창섭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 저작권자 © 구미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구미일보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