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8월 10일 구미대학교 창의관 조리실습실에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컬맛집존 참여업소를 대상으로 메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로컬맛집존 참여업소 41개소 가운데 컨설팅을 신청한 21개 팀이 참여했다. 컨설팅은 참여업소가 축제에서 판매할 메뉴를 직접 조리해 선보이면, 셰프들이 기존 평가내용과 개선 여부를 함께 살펴본 뒤 맛과 조리법, 비주얼, 가격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업소별 맞춤형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구미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메뉴 구성과 업소별 특색을 살리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축제 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대량 조리 시 맛과 품질을 유지하는 방법을 비롯해 조리 시간 단축, 위생관리, 음식 제공 방식 등 현장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자문도 함께 이뤄졌다. 구미시는 이번 컨설팅에서 제시된 업소별 개선사항을 축제 전까지 실제 판매 메뉴에 반영해 로컬맛집존 메뉴의 맛과 상품성, 현장 운영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날 컨설팅에는 한식·중식·양식 분야에서 전문성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셰프들이 참여했다. 한식 분야는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이자 우석대학교 식품학부 교수인 손정희 셰프가 맡았으며, 양식 분야에는 세계적인 요리학교인 미국 CIA를 졸업하고 뉴욕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르 베르나르댕’에서 근무한 임용빈 신세계 호텔오노마 조리팀장이 참여했다. 중식 분야는 북경 ‘쉐라톤 그랜드 베이징 둥청 호텔’의 중식당 근무 경력과 유명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연복의 후계자를 찾습니다」 우승 경력을 갖춘 임승환 셰프가 자문을 맡았다. 셰프들은 업소별 메뉴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해 참여업소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구미 송정맛길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구미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로컬맛집존을 비롯해 푸드테크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푸드테크&체험존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질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지역 업소가 가진 고유한 맛과 장점에 전문 셰프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더해졌다”며 “컨설팅 결과를 축제 현장에 충실히 반영해 방문객들이 구미에서만 맛볼 수 있는 차별화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구미푸드페스티벌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식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는 항공헬기정비학부 학생과 미래 경찰을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리콥터 견학 및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경찰항공대의 참수리 헬리콥터가 구미대 교내 운동장에 착륙하자 항공헬기정비학부 학생들의 큰 관심이 이어졌다. 참수리 헬리콥터는 국산 첨단 경찰 헬리콥터로, 경찰 헬리콥터 가운데 유일하게 공중 임무 수행 중 확보한 영상을 경찰청 상황실로 실시간 전송할 수 있는 무선 전송장치가 탑재돼 있다. 학생들은 참수리 헬리콥터에 탑재된 항공 카메라를 비롯해 주요 임무 장비를 직접 살펴보며 경찰항공 분야의 실제 임무와 항공정비사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에서 헬리콥터의 장비와 운용 체계를 직접 확인하면서 항공정비사를 향한 꿈과 진로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어 경찰항공대 관계자들은 학생들에게 경찰 항공의 주요 임무와 역할, 현장 활동 및 향후 진로 등에 대해 소개하며 맞춤형 진로교육을 진행했다. 윤대식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장은 “학생들이 실제 경찰 헬리콥터를 가까이에서 보고 주요 장비와 임무를 직접 확인하면서 항공정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전문성을 갖춘 항공정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가 방학기간 초등학생 급식·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한 ‘초등방학 틈새돌봄’을 전격 가동한다. 지난 3일부터 다함께돌봄센터 10개소에서 보건복지부 틈새돌봄사업을 통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종일 돌봄’을 시작했으며, 기존 중식지원(경북마을돌봄터 어린이보듬밥상사업, 2024년~)과 함께 오후 간식과 석식까지 추가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방학기간 일시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돌봄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고 ‘급·간식’만 이용할 수도 있다. 다만 이용가능 여부는 센터별 운영 정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며, ‘틈새돌봄’을 운영중인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미시는 경북에서 가장 많은 다함께돌봄센터 21개소를 운영하여 초등돌봄 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9개소는 365일 24시간 돌봄이 가능한‘K보듬 6000’사업으로 이 또한 도내 최다 규모로 운영중이다. 오는 9월 산동읍 중흥S-클래스 에듀포레 단지 내 산동중흥 마을돌봄터를 추가 개소하고, 기존 도량마을돌봄터에 K보듬 6000 기능을 확대해 권역별 10분 생활권 기반 돌봄망을 구축하고 긴급·일시돌봄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권역별 안전한 공적돌봄 인프라를 확충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수요자 중심 돌봄망에 신뢰성을 더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정착하고 싶은 구미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미시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참신한 먹거리를 시민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이며, 지역 먹거리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활짝 열었다. 구미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난 8월 5일(수), 지역 먹거리의 상품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로컬5 테이스팅 데이(Local 5 Tasting Day)'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5기 2단계 지원사업에 선정된 5개 팀의 야심 찬 시제품을 시민들에게 최초로 공개하고, 소비자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수렴해 향후 상품화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보다 먼저 맛보는 구미 5味'를 주제로 열린 이번 품평회는 시민들이 5개 부스를 순회하며 제품을 직접 시식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맛과 식감, 상품성, 구매 의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모든 부스의 체험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시제품으로 구성된 사은품 꾸러미가 제공됐다.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모집 인원이 모두 참여할 만큼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날 품평회에는 액션그룹 5기 2단계 지원사업에 선정된 5개 팀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시제품을 선보였다. 참가 제품은 ▲아도의 초청객 '소원정'(흑마늘 도라지 조청스틱)과 '소원정 젤리'(흑마늘 도라지 조청젤리) ▲구미러닝크루 'UPGORUN'(단백질 에너지 밀) ▲그루트 '퐁당들깨'(들깨타정) ▲농부의 구밀당(구미밀 국수) ▲아이안전지킴이 '도래빵'(도라지빵) 등으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로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이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강승수 의장은 5개 부스를 직접 둘러보며 시제품을 시식하고 현장 생산자들을 따듯하게 응원했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산업이 구미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생산자들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에 대한 생생한 평가를 현장에서 확인했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제품 개선과 상품화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시민들 역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먹거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식 행사를 넘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시제품의 시장성을 검증하고 소비자의 의견을 제품 개발 과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지역 먹거리의 경쟁력을 높여가는 상생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구미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관계자는 "액션그룹이 개발한 시제품을 시민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품평 결과를 제품 개선과 상품화 과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을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먹거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7월 유명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소개된 구미의 자연과 미식 관광이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유튜브에 공개된 관련 영상 조회 수도 합산 500만 회를 넘어섰으며 유명 연예인들이 극찬한 ‘갓 튀긴 라면’ 판매점은 방송 이후 판매량이 6배 이상 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출연진들이 탱글한 면발에 감탄했던 「갓 튀긴 라면」은 구미를 대표하는 미식 콘텐츠다. 지난해 구미라면축제에는 35만 명이 방문했고, 축제 기간 판매된 갓 튀긴 라면은 50만 개를 넘어섰다. 축제 이후에도 일부 지역 음식점에서 갓 튀긴 라면과 이색 라면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방송 말미에는 구미의 대표 향토 음식인 곱창전골도 소개되며 구미 미식의 매력을 더했다. 이처럼 구미는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 중심의 미식 관광지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오는 10월 구미푸드페스티벌, 11월 구미라면축제가 잇따라 열리며 지역 대표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2026년 K-미식벨트(치킨벨트) 」 공모에 선정되며 교촌1991 문화거리를 기반으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방송에서는 구미의 대표 관광명소도 함께 소개하며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전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갈뫼루」는 구미를 대표하는 전망·야경 명소다. 비산나루터를 기념해 조성된 갈뫼루에서는 낙동강과 금오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주변에는 비산나루터와 낙동강을 따라 이어지는 비산나룻길, 신평벽화마을 등이 자리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출연진이 찾은 「금오산」은 국내 1호 도립공원으로 지난해에만 2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한 구미의 대표 관광지다. 대혜폭포와 도선굴, 약사암, 채미정 등 자연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명소가 곳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사계절 다른 풍경을 선사해 가족과 연인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방송을 통해 주목받은 명소 외에도 구미에는 사계절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관광지가 다양하다. 낙동강체육공원은 강변을 따라 여유로운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며, 다온숲 조각공원은 해외 유명 작가의 작품과 자연이 어우러진 이색 명소다. 지산샛강생태공원은 봄 벚꽃과 여름 연꽃, 가을 억새, 겨울 큰고니를 만날 수 있어 계절마다 새로운 풍경을 선사하는 생태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구미시는 8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구미 관광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관광객은 스탬프투어 전용 앱인 K스탬프투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금오산, 금리단길, 새마을중앙시장 등 지역 대표 관광명소를 둘러보고 지역 내 1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구미사랑상품권과 관광기념품 등을 받을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구미에서 좋은 추억 가져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미만의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6일 경산농협 본점에서 'IBK-에코프로 경북지역 혁신 벤처펀드' 결성식을 개최했다. 총 408억 원 규모로 조성되는 이번 펀드는 도내 기업에 143억 원 이상을 집중 투자해 지역 벤처기업의 성장과 'G-star 밸리' 구축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날 결성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목승환 중소벤처기업부 실장, 조현일 경산시장과 IBK기업은행, IBK자산운용, 에코프로파트너스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 출자사업인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의 자펀드로 조성됐다. 'IBK-에코프로 경북지역 혁신 벤처펀드'는 총 408억 원 규모로 한국모태펀드 160억 원, IBK기업은행 170억 원, 에코프로 70억 원, IBK자산운용 4억 원, 에코프로파트너스 4억 원이 출자한다. 운용기간은 2026년부터 2034년까지 총 8년(투자기간 4년)이며, 공동 운용사인 에코프로파트너스의 첨단산업분야 전문성과 IBK자산운용의 금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벤처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산업 밸류체인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코프로파트너스 이재훈 대표이사는 “지역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에 기반을 둔 벤처캐피털의 투자와 사후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경산에 대경센터를 개소하고 지역 전문가를 배치했다”고 말했다. 특히, 전체 결성액 가운데 143억 원 이상을 경북 기업과 경북 유입 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경산, 경주, 구미, 포항 등 권역별로 18억 원 이상을 배정해 도내 거점별 균형 있는 벤처 생태계 성장을 도모한다. 경북도는 철강, 이차전지, 모빌리티 등 지역의 대표 전략산업에 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 스타트업의 스케일업(Scale-up)을 강력히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서울에 가지 않아도 투자가 온다”라는 확고한 목표 아래, 포항, 경산, 구미를 잇는 비수도권 최대 스타트업 집적화 벨트인 'G-star 밸리'를 구축 중이다. 또한, 이번 펀드를 마중물로 삼아 2034년까지 '경북 G-star 펀드'를 1조 원 이상 조성하여 유망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IBK-에코프로 경북지역 혁신 벤처펀드는 기업이 도전하고, 기술이 성장하며, 청년이 돌아오는 경북을 만드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혁신 인재들이 마음껏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 데 경북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존경하는 애국동지 여러분! 국모 육영수 여사님의 제52주기를 맞아 삼가 깊은 추모의 마음을 올립니다. 52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렀지만 여사님을 향한 국민의 존경과 그리움은 결코 희미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흐를수록 여사님의 사랑과 헌신은 더욱 깊은 울림으로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새겨지고 있습니다. 국모 육영수 여사님께서는 평생 낮은 곳을 바라보며 어려운 이웃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셨습니다. 가난과 절망 속에서도 국민에게 희망을 심어 주셨고,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손길로 국민의 마음을 위로하셨습니다. 또한 국가가 어려운 시기에는 대통령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묵묵히 헌신하시며 국민통합과 국가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셨습니다. 여사님의 숭고한 사랑과 희생정신은 오늘날에도 대한민국이 계승해야 할 소중한 정신적 자산으로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경제와 사회, 안보와 공동체 곳곳에서 많은 어려움과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셨던 여사님의 애국정신과 국민을 향한 사랑, 화합과 배려의 정신을 더욱 깊이 되새겨야 합니다. 국모 육영수 여사님을 기리는 것은 단순히 한 분을 추모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여사님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자유대한민국의 가치와 국민통합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우리의 다짐입니다.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은 더욱 가까워집니다. 우리 모두가 서로를 믿고 하나 되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나아간다면 대한민국은 다시 희망과 번영, 화합의 길로 힘차게 전진할 것입니다. 국모 육영수 여사님! 하늘에서도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을 굽어살펴 주시고, 우리나라가 자유와 번영, 정의와 화합이 넘치는 나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대한민국박대모 중앙회와 자유민주주의 수호 범국민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여사님의 숭고한 사랑과 희생, 애국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육영수 여사님의 고귀한 삶과 숭고한 애국정신은 대한민국 역사와 함께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삼가 국모 육영수 여사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15일 자유민주주의 수호 범국민운동본부 대한민국박대모 중앙회장 임예규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이사장 김장호)는 지난 11일 구미시로컬푸드직매장 2층 공유주방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요리교실은 구미에서 생산되는 제철 과일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하며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아동을 동반한 11가족, 총 24명이 참여해 구미에서 생산된 샤인 머스캣을 활용한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참여 가족들은 직접 과일을 맛보고 케이크를 만들어보며 지역 농산물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를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아이들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직접 보고 맛보며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가족이 함께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알아가는 기회가 됐다. 참여자들은 “아이와 함께 직접 케이크를 만들 수 있어 즐거웠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과일을 활용해 직접 만들어보니 로컬푸드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됐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장호 이사장은 “가족이 함께 요리하는 과정에서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그 가치를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역 농산물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일상 속 소비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을 위해 식생활 교육, 어린이 장보기 체험, 요리교실, 소비자 모니터링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인정 아시아산악연맹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군체육부대 선수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며 국군체육부대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에 힘을 보탰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8월 12일(수) 오전 11시 국군체육부대에서 진행됐으며, 이인정 회장의 아들인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대한체육회 감사)이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국군체육부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올해는 사이클, 배구, 태권도, 펜싱, 체조, 사격, 수영, 복싱, 레슬링, 근대5종 등 10개 종목을 지원한다. 이인정 회장은 베트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로서 국가보훈부, 서울특별시, 서초구에서 지급받는 참전용사 수당에 개인 기부금을 더해 마련한 1천만 원을 지난해부터 국군체육부대에 후원하기 시작했다. 참전용사로서 받은 수당을 국군체육부대 선수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다시 보태,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경기력 향상을 돕는다는 취지다. 이인정 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참전용사로서 받은 수당을 다시 나라를 위해 뛰는 젊은 선수들에게 돌려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군체육부대 선수들이 자부심을 갖고 훈련에 매진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체육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영일 국군체육부대 참모장은 "국군체육부대 선수들을 위해 소중한 후원을 보내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원해주신 후원금으로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국민들에게 자랑스러운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인정 회장은 1980년 동국산악회 한국 마나슬루 등반대 대장으로서, 해발 8,156m의 마나슬루봉의 한국 최초 등정을 이끈 전문 산악인이다. 이후, 한국 에베레스트원정대를 비롯해 여러 차례 원정대를 이끌었으며, 2000년대 초반에는 엄홍길 대장과 故 박영석 대장의 히말라야 14좌 완등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 2005년부터 2016년까지 대한산악연맹 회장을 역임하면서 산악을 스포츠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데 큰 기여를 했으며, 그의 회장 재임 시기에는 스포츠클라이밍이 전국체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또한, 국제클라이밍대회의 국내 유치를 통해 세계 산악계와의 교류를 활발히 이끌었다. 2009년부터는 아시아산악연맹 회장으로도 활동하며, 아시아 회원국 간의 협력 강화와 국제산악연맹과의 관계 증진에 기여했고, 한국인 최초로 국제산악연맹 명예회원으로 추대되는 영예를 안았다. 체육행정 분야에서도 활약이 두드러진다. 대한체육회 이사, 남북체육교류위원장, 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당시에는 코리아하우스 단장으로 활동했다. 특히 1990년부터 시작한 '태인체육장학금' 사업을 통해, 36년간 총 803명의 체육 꿈나무에게 약 7억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유소년 체육 육성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가 영남대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의 ‘3차년도 상반기 성과보고회 및 산업체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국립금오공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단장 이상효)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3차년도 상반기 동안 추진해 온 반도체 교육과정 운영 실적과 산학협력 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산업체 현장 전문가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하반기 운영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8월 12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열린 보고회는 김상호 국립금오공대 총장과 김삼수 영남대 산학연구부총장을 비롯해 신홍철 경북도 미래첨단산업과 팀장, 임진환 구미시 반도체방산과 팀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양 대학의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장을 비롯해 조경철 SK실트론 대외협력담당, 권봉진 ㈜원익QnC 전무, 이상혁 KEC 이사, 전영제 LB세미콘 실장, 조현준 ㈜에이프로세미콘 상무 등 산업체자문위원과 양 대학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상호 국립금오공대 총장의 환영사와 김삼수 영남대 산업연구부총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보고회에서는 이상효 국립금오공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장이 3차년도 상반기 핵심 성과를 발표하고, 교육과정 고도화를 위한 하반기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양 대학 사업단은 지난 사업기간 동안 축적된 교육 노하우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실습·프로젝트 중심 교육 체계를 한층 정밀화하고, 현장 투입이 즉시 가능한 차세대 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후 열린 산업체자문위원회에서는 1·2차년도에 구축된 사업 기반을 고도화하고 산학 연계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산업계 및 지자체 전문가들은 반도체 산업 현장의 최신 수요에 맞춘 교과목 개편과 기업 맞춤형 실무 교육 프로그램의 다변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제언을 건넸다. 김상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은 “이번 보고회는 지난 성과를 발판 삼아 지자체, 대학, 기업 간 협력 모델이 더욱 진화하고 있음을 확인한 뜻깊은 자리”라며, “사업단이 본격적인 성숙기에 접어든 만큼 고도화된 실습 인프라와 기업 밀착형 인재 양성 시스템을 가동해 지역 반도체 생태계를 선도할 핵심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국립금오공대(주관대학)는 영남대(참여대학)와 함께 지난 2024년 반도체특성화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양 대학은 SSU반도체융합전공 이수 인력 1,400명(`24~`28) 및 역량 있는 반도체 실무형 인재 배출 290명(`25~`28)을 목표로, 산업계의 기술·교육 수요를 반영한 반도체 특성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 원평지구대와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휘연)은 8월13일 오전 10시 “그냥드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더욱 신속하게 발굴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지역주민을 발굴하여 경제적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와 기본 먹거리 지원을 통해 위기 극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경찰은 도움이 필요한 분을 발견한 경우 가까운 그냥드림 사업장을 안내하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는 그냥드림 물품을 직접 전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오재 구미경찰서장은 “현장업무 수행과정에서 사회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생계형 절도 범죄가 예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지난 12일 경북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고아여성의용소방대 이수미·서다미 대원이 심폐소생술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의 전문적인 강의 역량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의용소방대 22개 팀이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 2개 분야에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구미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이수미·서다미 대원은 ‘슬기로운 손길! 따뜻한 숨결!’을 주제로 영아 심폐소생술 교육을 선보였다. 영아 심정지 상황에서 필요한 응급처치 방법을 설명하고, 변경된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흉부압박 방법을 소개하는 등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물을 채운 페트병을 활용해 심사위원과 관객이 기존 압박 방법과 변경된 방법을 직접 비교해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면서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참여형 방식으로 내용을 풀어냈다. 두 대원은 대회를 앞두고 여러 차례 연습과 시연을 거치며 구성과 전달 방법을 지속적으로 다듬었으며, 그 결과 심폐소생술 분야 우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조유현 구미소방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교육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안전지식을 전달하는 든든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우상 명작 동시 = 장독대 장독대 뒷뜰 장독대에서 산마루를 바라보며 항아리를 쓰다듬던 종가집 며느리인 할머니 할머니가 서 있던 자리엔 목련이 가슴 저리며 외로워 보인다 날마다 장독대를 지키시며 혼자 살아오신 할머니는 하늘 나라에서도 장독대를 지키고 계실까 늦가을 된서리 맞고 김장 김치 담글 때 맛깔스럽게 후려 놓은 양념 솜씨가 곱기고 하다 빗깔 무늬 장독에 무, 배추 소금절이며 맛솜씨 빛내던 할머니가 계시던 장독대에 앉은 고추잠자리 한 마리는 할머니가 보고 싶은가봐. ㅇ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부문 당선 ㅇ부산mbc문예상 동시부문 당선 ㅇ청구문화재단 문학상공모 동시부문 당선 ㅇ창주문학상 동시부문 당선
권우상 명작 poetry = 내 인생의 횡단보도에는 내 인생의 횡단보도에는 내 인생의 횡단보도에는 아직도 붉은 신호등이 켜져 있고 거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내가 서 있다 매일 같은 길을 간다는 것은 고문(拷問)이다 그것은 사람의 생각을 한 없이 단순하게 만든다 그래서 그 길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망을 매일 느끼지만 그건 혼자 힘으로는 매우 힘든 일이다. 내 인생의 횡단보도에는 가끔 파란 신호등도 켜지지만 나는 무엇일까 나는 어디에서 다시 어디로 갈까 아무에게도 소용이 될 것 같지 않는 생각들이 막 피어난 들꽃처럼 신비롭기만하다.
권우상 명작 동시 = 시냇물 시냇물 앞서거니 뒤서거니 졸졸졸... 즐겁게 노래 부르며 작은 조약돌은 옆으로 밀어내고 큰 조약들은 옆으로 피해가며 부지런히 부지런히 졸졸졸 흘러간다 길이 좋으면 빠른 걸음 길이 나쁘면 느린 걸음 엄마 찾아 가듯 강을 향해 달려간다 손 내밀어 끌어 주는 따뜻한 정겨움 떨어진 나뭇잎은 함께 가는 길동무. ㅇ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부문 당선 ㅇ부산mbc문예상 동시부문 당선 ㅇ청구문화재단 문학상공모 동시부문 당선 ㅇ창주문학상 동시부문 당선
권우상 명작 동시 = 거미를 보며 거미를 보며 거미가 지붕 처마 끝에 집을 짓고 있어요 부지런히 부지런히 한 방울 두 방울 땀을 모으며 집을 짓는 모습은 우리 아빠가 고기잡는 그물 짜는 모습과 우리 아빠의 부지런함을 닮았어요 날개 없이 하늘에 매달려도 재미있게 살아가는 모습이 마냥 즐거워 보여요 견디고 견디어 근심과 고통의 끝이 마침내 완성의 기쁨으로 바뀌는 날 산다는 것은 즐겁고 열심히 일해야 산다는 것을 거미를 보며 알았어요. ************************************
권우상 명작 시 = 연꽃은 연꽃은 연꽃은 다른이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않기 위해 얼마나 애를 쓰고 있을까 비가 와서 가슴을 흔들어도 바람이 와서 다리를 흔들어도 가슴과 다리는 서로 붙잡고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연꽃은 순결한 정신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애를 쓰고 있을까 그러나 굳이 누가 와서 지키지 않아도 그 절개는 저의 몸을 붙잡고 몸이 더러운 뻘밭에 빠져도 그 생각은 언제나 같은 곳에 머물어 있다 연꽃은 저 혼자 있기 위해 얼마나 애를 쓰고 있을까 세상의 모든 벌과 나비들이 달아날 때 그 실망과 어둠으로 저 혼자 아름답기 위해 연꽃은 얼마나 애를 쓰고 있을까 가끔은 외로움을 버리고 다 함께 있고 싶지만 그 외로움을 버리기 위해 얼마나 애를 쓰고 있을까. *********************** 2026년 07월 30일 현재 사주추명학자 작가 권우상 프로필 ( 문학작품. 칼럼 총합계 68,309여편 발표 ) ( 발표기간 1966년〜2026년 07월 30일 현재 60년 동안 ) ■ 成海 권우상(權禹相) 作家 프로필 ■ ▪ 日本國廣島市大須賀町で生まれた。 ▪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아동문학가. 시인. 극작가. 수필가. 칼럼리스트. ▪ 현재 경남뉴스. 구미일보에 칼럼 집필중. ▪ 현재 구미일보에 시. 시조. 동시. 동화. 소설. 희곡 등 문학작품 발표중. ✦ 문학작품 발표 수 = 44312편 ✦ 칼럼.논단 발표수 = 23997편 ✦ 문학작품. 칼럼 총합계 68,309여편 발표. ● 경력 양산신문 객원논설위원 (전) 국제일보 논설위원 (전) 한국소비자신문 논설주간 (전) 경북종합신문 논설주간 (전) 포항경제신문 주필 (전) ▪ 작품활동기간 54년 (1966년∼2026년 12월 31일 현재) ▪ 문학작품 – 4만4천296여 편 발표 ▪ 칼럼논단 – 2만3천980여 편 발표. 총 6만8천276여 편 발표 ▪ 대표작 : 장편소설 <봉이 김선달> <박혁거세> <말띠 여자> <실락원에서 복락 원까지> <여자는 세 번 태어난다> <겨울바다. 저 건너 또 하나의 풍 경> <발가벗은 여자> <파피야스에서 니르바나까지> <관상을 봐 드립니다> <이름을 봐 드립니다> <배비장> <원성대왕> <동명성왕의 후예> <한명회> <오성과 한음> <모란꽃은 겨울에도 핀다> <나를 살려준 남자> <시인 김삿갓> 대하소설 <제7의 왕국> <三國覇王誌> 등 다수. 중편소설 <천강홍의장군> 등 다수. 단편소설 <재심청구> <천둥소리> <실패한 소설가> <아우라지의 전 설> <분노의 계절> <아라홍련> <장돌복의 지혜> 등 다수. 희곡 <박봉산> <너도 늙어 봐라> 장편소설 <다라국의 후예들> 등 다수. 동화 <위대한 대통령 이승만 할아버지> <작은 나무와 미루나무> 등 다수 그외 시. 시조. 동시, 동화, 수필, 희곡 총 4만4천276여 편 발표. ✦ 1997년 5월부터 2020년 12월까지(23년) ‘양산신문’에 사설. 칼럼. 역사소설 등 집필. ✦ 5년간 울산광역일보에 ‘장편역사소설’ ‘명리학 칼럼’ 등 다수 집필. ✦ 3년간 일간 ‘경북종합신문’ ‘사설’ ‘칼럼’ ‘장편 역사소설’ 다수 집필. ✦ 현재 구미일보에 ‘칼럼’ 및 소설, 시, 시조, 동시, 동화, 수필 등 문학작품 집필 발표중. ✦ 현재 칼럼 집필 발표중 언론사 ✦ 구미일보 ✦ 경남뉴스 ● 전국 매체 ✦ 경북지역 신문 = 구미일보 ✦ 경남지역 신문 = 경남뉴스 ● 문학상 당선 수상 경력 1969년 05월 문화방송 작품현상공모 생활수기부문 수상 1971년 03월 영남일보사 신춘문예 현상작품공모 논픽션부문 수상 1978년 05월 부산문화방송 제2회 작품현상공모 단편소설부문 수상 1991년 05월 부산문화방송 신인문예상 동시부문 당선 수상 1993년 04월 청구문화재단 문학작품현상공모 동시부문 당선 수상 1993년 05월 도로교통안전협회 홍보작품현상공모 수상 1993년 06월 창주문학상 동시부문 당선 수상 1993년 10월 부산은행 창립26주년기념 문예작품현상공모 시부문 수상 1993년 12월 계간 한글문학 작품공모 동시부문 당선 1994년 11월 청구문화재단 제9회 문학작품현상공모 동시부문 수상 1994년 11월 청구문화재단 제9회 문학작품현상공모 수필수분 수상 1995년 11월 청구문화재단 제10회 문학작품현상공모 동시부문 수상 1996년 10월 부산은행 창립29주년기념 문예작품현상공모 시부문 수상 1998년 03월 덕토노인문학상 단편소설부문 당선 수상 1999년 05월 한국능률협회 아이디어 경영대상 수상 2012년 01월 매일신문사 신춘문예 동시부문 당선 수상 2012년 06월 경남 함안군청 아라홍련 단편소설 현상공모 수상 2013년 01월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 수상 ● 감사패 및 공로패 1998년 09월 계간 문예시대사 사장 감사패 2002년 05월 부산광역시장 감사패 2005년 11월 양산신문사 사장 감사패 2006년 11월 양산신문사 사장 공로패 2007년 11월 양산신문사 회장 공로패 2016년 07월 양산신문사 사장 감사패 ● 문학인 단체 ㅇ 연화문학작가협의회 대표 (전) ㅇ 계간 蓮花文學 발행인 (전) ㅇ 부산문인협회 회원 (전) ㅇ 부산아동문학가협회 회원 (전) ㅇ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원 (전) ㅇ 부산불교문인협회 회원 (전) ㅇ (부산) 극단 ‘處容劇場’ 회원(劇作) ㅇ 경남문학관 회원 (전) <❋❋❋>
2026년 07월 30일 현재 사주추명학자 작가 권우상 프로필 ( 문학작품. 칼럼 총합계 68,309여편 발표 ) ( 발표기간 1966년〜2026년 07월 30일 현재 60년 동안 ) ■ 成海 권우상(權禹相) 作家 프로필 ■ ▪ 日本國廣島市大須賀町で生まれた。 ▪ 사주추명학자. 역사소설가. 아동문학가. 시인. 극작가. 수필가. 칼럼리스트. ▪ 현재 경남뉴스. 구미일보에 칼럼 집필중. ▪ 현재 구미일보에 시. 시조. 동시. 동화. 소설. 희곡 등 문학작품 발표중. ✦ 문학작품 발표 수 = 44312편 ✦ 칼럼.논단 발표수 = 23997편 ✦ 문학작품. 칼럼 총합계 68,309여편 발표. ● 경력 양산신문 객원논설위원 (전) 국제일보 논설위원 (전) 한국소비자신문 논설주간 (전) 경북종합신문 논설주간 (전) 포항경제신문 주필 (전) ▪ 작품활동기간 54년 (1966년∼2026년 12월 31일 현재) ▪ 문학작품 – 4만4천296여 편 발표 ▪ 칼럼논단 – 2만3천980여 편 발표. 총 6만8천276여 편 발표 ▪ 대표작 : 장편소설 <봉이 김선달> <박혁거세> <말띠 여자> <실락원에서 복락 원까지> <여자는 세 번 태어난다> <겨울바다. 저 건너 또 하나의 풍 경> <발가벗은 여자> <파피야스에서 니르바나까지> <관상을 봐 드립니다> <이름을 봐 드립니다> <배비장> <원성대왕> <동명성왕의 후예> <한명회> <오성과 한음> <모란꽃은 겨울에도 핀다> <나를 살려준 남자> <시인 김삿갓> 대하소설 <제7의 왕국> <三國覇王誌> 등 다수. 중편소설 <천강홍의장군> 등 다수. 단편소설 <재심청구> <천둥소리> <실패한 소설가> <아우라지의 전 설> <분노의 계절> <아라홍련> <장돌복의 지혜> 등 다수. 희곡 <박봉산> <너도 늙어 봐라> 장편소설 <다라국의 후예들> 등 다수. 동화 <위대한 대통령 이승만 할아버지> <작은 나무와 미루나무> 등 다수 그외 시. 시조. 동시, 동화, 수필, 희곡 총 4만4천276여 편 발표. ✦ 1997년 5월부터 2020년 12월까지(23년) ‘양산신문’에 사설. 칼럼. 역사소설 등 집필. ✦ 5년간 울산광역일보에 ‘장편역사소설’ ‘명리학 칼럼’ 등 다수 집필. ✦ 3년간 일간 ‘경북종합신문’ ‘사설’ ‘칼럼’ ‘장편 역사소설’ 다수 집필. ✦ 현재 구미일보에 ‘칼럼’ 및 소설, 시, 시조, 동시, 동화, 수필 등 문학작품 집필 발표중. ✦ 현재 칼럼 집필 발표중 언론사 ✦ 구미일보 ✦ 경남뉴스 ● 전국 매체 ✦ 경북지역 신문 = 구미일보 ✦ 경남지역 신문 = 경남뉴스 ● 문학상 당선 수상 경력 1969년 05월 문화방송 작품현상공모 생활수기부문 수상 1971년 03월 영남일보사 신춘문예 현상작품공모 논픽션부문 수상 1978년 05월 부산문화방송 제2회 작품현상공모 단편소설부문 수상 1991년 05월 부산문화방송 신인문예상 동시부문 당선 수상 1993년 04월 청구문화재단 문학작품현상공모 동시부문 당선 수상 1993년 05월 도로교통안전협회 홍보작품현상공모 수상 1993년 06월 창주문학상 동시부문 당선 수상 1993년 10월 부산은행 창립26주년기념 문예작품현상공모 시부문 수상 1993년 12월 계간 한글문학 작품공모 동시부문 당선 1994년 11월 청구문화재단 제9회 문학작품현상공모 동시부문 수상 1994년 11월 청구문화재단 제9회 문학작품현상공모 수필수분 수상 1995년 11월 청구문화재단 제10회 문학작품현상공모 동시부문 수상 1996년 10월 부산은행 창립29주년기념 문예작품현상공모 시부문 수상 1998년 03월 덕토노인문학상 단편소설부문 당선 수상 1999년 05월 한국능률협회 아이디어 경영대상 수상 2012년 01월 매일신문사 신춘문예 동시부문 당선 수상 2012년 06월 경남 함안군청 아라홍련 단편소설 현상공모 수상 2013년 01월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 수상 ● 감사패 및 공로패 1998년 09월 계간 문예시대사 사장 감사패 2002년 05월 부산광역시장 감사패 2005년 11월 양산신문사 사장 감사패 2006년 11월 양산신문사 사장 공로패 2007년 11월 양산신문사 회장 공로패 2016년 07월 양산신문사 사장 감사패 ● 문학인 단체 ㅇ 연화문학작가협의회 대표 (전) ㅇ 계간 蓮花文學 발행인 (전) ㅇ 부산문인협회 회원 (전) ㅇ 부산아동문학가협회 회원 (전) ㅇ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원 (전) ㅇ 부산불교문인협회 회원 (전) ㅇ (부산) 극단 ‘處容劇場’ 회원(劇作) ㅇ 경남문학관 회원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