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8 (토)

  • 흐림동두천 20.3℃
  • 흐림강릉 22.8℃
  • 흐림서울 23.0℃
  • 흐림대전 23.0℃
  • 흐림대구 22.1℃
  • 흐림울산 20.3℃
  • 광주 17.3℃
  • 부산 20.7℃
  • 흐림고창 18.2℃
  • 제주 18.7℃
  • 흐림강화 19.0℃
  • 흐림보은 21.4℃
  • 흐림금산 21.3℃
  • 흐림강진군 18.3℃
  • 흐림경주시 20.7℃
  • 흐림거제 19.3℃
기상청 제공

원남초등학교, ‘2019년 교권보호주간’ 운영

“사랑한다 얘들아~” ··· “선생님, 감사합니day”

원남초등학교(교장 지복숙)는 5월 13일(월)부터 5월 17일(금)까지 교권 보호 주간을 운영하여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소통,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권 보호 주간을 통해 교원 존중 문화와 교실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하였다.

 

각 학급별로 사제간 사과와 감사의 편지 쓰기, 선생님께 드리는 나만의 표창장 만들기, 선생님과 악수하고 하이파이브하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특히, 평소 표현하기 힘들었던 고민 이야기나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있는 주간이 되었다.

 

전교학생회장 예지원 학생은 “시간이 지나도 선생님께서 고생하시는 모습을 잊지 않고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더욱 노력하는 제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지복숙 원남초 교장은 “학생과 학부모의 기대에 걸맞는 교육, 수요자 중심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교단의 권위가 바로 서고, 교권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때 선생님들도 더욱 즐겁고 재미있는 수업, 알찬 학급경영을 이끌어 나갈 것이며 아울러 교권확립과 학생의 인권도 함께 상호 존중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