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는 2018년 1월 22일(월), 구미지역 대기업은 물론, 다수의 중소기업은 최저임금의 급격한 상승으로 기업경영에 심각한 차질을 겪고 있으며, 정부에서 이러한 기업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일자리 안정자금’ 역시 지원 대상(30인 미만 사업장)과 요건(월 보수액 190만원 미만 근로자 고용 사업주)이 현실과 괴리감이 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최저임금 인상 및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관련 기업애로’를 고용노동부 등 정부부처에 건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