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노루코

  • 등록 2017.05.26 22: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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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93) 노루코(嶂卑)

 

코가 작고 준두(準頭 : 코끝)가 쳐들려 있어 콧구멍이 작은 모양새이다. 이러한 코는 시기하는 마음과 배신하는 마음이 있는 의롭지 못한 성품이다. 한 곳에 뿌리 박지 못하여 노력만 있고 모아진 재산이 없는 상이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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