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의 가을 예술로 물들다”

  • 등록 2008.09.20 0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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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김천예술인전 9.24~9.30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 홍택유 作, 어느날어느곳 
 
▲ 하반영 作, 동행(빛과빛) 
 
▲ 일당 김태신 作, 설악의 가을 
 
▲ 송기석 作, 삶07F 
뜨거운 여름을 이겨낸 흔적이 훈장처럼 들판에 가득한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향토예술인들의 땀과 혼이 배인 소중한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제1회 김천예술인전이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9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열리게 된다.

이번 전시회는 미술, 사진, 시화 그리고 서예 등 전시분야 예술을 총망라한 그야말로 향토예술의 종합전시회라할 수 있는데, 특히, 관내에서 왕성하게 활동중인 전업작가를 비롯하여 국내외에서 높은 예술성을 인정받으며 혼신의 열정을 받친 출향작가의 작품 100여점이 전시되며 또한 김천시와 자매도시인 한국예총 군산시지부 회원 초대작품 20여점등 일상에서 보기힘든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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