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신평중학교(교장 최병재) 레슬링부가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42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1개(그레꼬로만형 58kg_3학년 박성민, 청소년 국가대표), 은메달 3개(그레꼬로만형 100kg_3학년 이민기, 42kg_2학년 이준욱, 39kg_2학년 이동환), 동메달 1개(그레꼬로만형 69kg_3학년 한국현)를 획득하였다. 이번에 획득한 메달은 구미신평중학교가 각종 모든 전국대회를 통틀어 획득한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한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 크다.
2013년 재창단 이후, 상승세를 이루던 구미신평중학교 레슬링부는 2016년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3학년 박성민 청소년 국가대표), 은메달 1개(3학년 김원준)로 정상의 기쁨을 맛본지 얼마 되지 않아, 더 큰 성과를 거두었다.
구미신평중학교 최병재 교장은 “우리 학교 레슬링부의 이번 성과는 지도하신 이원준감독님과 권용환코치선생님과 선수들이 합심 노력한 결과이며, 선수들은 물론 본교 학생들에게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며 크게 칭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