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도시 구미에서 댄스스포츠의 진수를

  • 등록 2008.07.22 00: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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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프로-아마를 대표하는 댄스스포츠의 대가와 중국 길림성과 요녕성에서 온 댄스스포츠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수준높은 댄스스포츠의 기량을 선보여, 그 동안 지방에서는 잘 접해 보지 못한 댄스스포츠의 아름다움과 예술적인 매력을 시민들이 만끽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였다.

2008. 7. 20(일) 09:00 박정희체육관에서는 제5회 구미시장배 한▪중 친선 및 전국 프로-아마댄스스포츠경기대회가 구미시와 구미시생활체육협의회 공동주관으로 대한민국 각시도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유한 댄스스포츠선수와 중국을 대표하여 대회에 참가한 길림성, 요녕성 대표선수등 500개팀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다섯번째 대회로서 구미시가 그 동안 지행해 온 세계속에 명품도시에 부응하기 위하여 전국 댄스의 대가 뿐 아니라 특별히 중국인 선수들을 초빙하여 대회의 질을 한 단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7. 19(토) 19:00에는 구미웨딩에서 각시도 연맹장, 중국선수.임원일행등 90여명을 모시고 환영만찬회를 특별히 마련하였으며, 대회를 마친후 7. 21(월) 중국인 참가자 30여명을 시청 버스를 이용 (주)농심 견학등 구미시 관내 일일견학을 시킬계획에 있어 구미시의 발전된 모습을 중국인에게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갖게되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하여 댄스스포츠대회가 민간외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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