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자원봉사자 “신망애육원”에서 봉사활동 펼쳐

  • 등록 2008.07.16 04: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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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지역에서의 봉사활동 실시
“더위야 물렀거라” 때와 장소가 따로 없다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자원봉사활동 우수자들을 중심으로 한여름 무더위도 아랑곳없이 도내 소외된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함으로서 구미시의 위상을 높임과 동시에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정보교류를 통한 의식함양과 사기를 진작시켰으며 또한, 각 봉사팀간의 화합으로 봉사협력 체계를 마련하였다.

오는 7월15일 실시한 체험봉사활동에 가족봉사단등 25개 단체 60여명의 우수자원봉사자들은 30도를 넘는 폭염속에서도 소외된 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도내에서 북부에 위치한 신망애육원(문경시 영신동)을 찾아 10만원 상당의 위문품 전달과 함께 청소, 빨래 등 시설을 깨끗이 정리정돈하여 시설에 입소되어 있는 71명의 아동들에게 좀 더 밝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며, 일부 아동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하여, 앞서가는 구미, 위대한 구미 찬란한 구미의 위상을 높이고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또 다른 기쁨을 선사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구미시관계자는 체험봉사활동을 실시함에 있어 좀 더 뜻있고 보람된 봉사활동으로 만들기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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