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함께한 구미시 고객만족서포터즈

  • 등록 2008.05.27 00: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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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일의 명품도시를 꿈꾸는 위대한 구미 찬란한 구미를 지향하는 구미시의『고객만족서포터즈』가 행정서비스 업그래이드를 위한 워크숍을 2008.5.23(금) 옥성자연휴양림에서 가졌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고객의 소리 수집분야 다양화, 직원 친절도 향상방안,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 등 다양한 의견을 소통했다.

아름다운 옥성자연휴양림에서 관광테마로 활용이 가능한 자연과 함께하는 氣체조도 체험하였다
나무, 바람, 새들의 지저귐, 하늘 가운데에서 체험한 氣체조는 현대인의 힘든 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일으키는 훌륭한 관광테마로서의 가능성이 있었다.

구미시만의 독특한 시민 서비스 시설인 『명상체험관』과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면 시민들에게 기분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그 외 보물찾기, 오락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함께 한다면 방문객이 함께 체험 하는 1일 관광프로그램으로 매우 인기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구미시 고객만족서포터즈는 생활주변에서 고객의 소리를 수집해서 행정에 전달하여 개선하고, 분기별 행정시비스의 만족도를 조사하고, 수시 직원 친절도를 측정하여 개선점을 발견하고, 칭찬 직원을 발굴한다.

2008년 5월에는 고객의 소리 29건을 전달하여 개선하였고, 1/4분기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교육, 산업, 경제, 복지, 문화, 농업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2008년은 고객만족서포터즈가 시민의 대변인 역할과 행정의 지지자로서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한 역할을 해 나갈것으로 기대된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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