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不 합동단속 실시
진미동(동장 유금순)에서는 시 승격 30주년의 『명품 진미동!』을 위하여 2.15(금) 19:00부터 통장협의회, 진미동새마을협의회 및 유관단체 회원들이 함께한 三不(불법광고물,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불법주정차) 야간 합동 단속을 실시하여 명품 진미동 만들기 초석을 다졌다.
구미시 강동의 중심지역인 신구로를 중심으로 하여 유동성 불법광고물(에어라이트, 입간판 등)에 대해서는 계고서 발부 및 강제철거를 실시하였다. 또한 단속시 직원 대 사업주 1:1 관련 법규 설명 및 안내문 배부로 단속시 발생할 수 있는 마찰을 제로화하여 원만한 三不합동단속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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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주정차 차량에 올바른 주·정차 방법 안내문을 부착하고, 인근 상가를 직접방문하여 업주들에게 불법 주정차 단속차량 운행 및 구간 안내문 설명과 함께 손님들에게 안내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원룸밀집지구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실시하여 불법투기자들에게 과태료를 부과하였으며, 원룸출입구에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 및 시간 안내문을 부착하여 원룸입주자들에게 올바른 생활쓰레기배출을 유도하였다.
유금순 진미동장은 “모든 시민이 기초질서를 준수할 때 편안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살기좋은 진미동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해서 자영업을 하고 계신 분들의 협조와 동참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단속현장에서 다양한 민원과 함께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
김욱동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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